‘데뷔 9년차에 첫 손맛’ 안치영, 가을야구 희망 키운 홈런 한 방…KT는 4위 0.5경기 차로 맹추격 [SD 수원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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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9년차에 첫 손맛’ 안치영, 가을야구 희망 키운 홈런 한 방…KT는 4위 0.5경기 차로 맹추격 [SD 수원 스타]

KT 안치영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전 3회말 역전 결승 2점홈런으로 데뷔 첫 홈런을 장식한 뒤 두 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고 있다.

KT 위즈 안치영(27)이 데뷔 첫 홈런을 결승타로 장식하며 팀의 포스트시즌(PS) 진출 희망을 키웠다.

안치영은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9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으로 팀의 8-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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