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 키움히어로즈가 정규시즌 1위를 확정지으려는 선두 LG트윈스의 발목을 잡았다.
LG는 1회초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를 상대로 2점을 먼저 뽑았다.
키움은 어준서의 안타, 박주홍의 볼넷에 이어 송성문의 우전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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