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신항 전경./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국내 최초로 타부두 환적(ITT) 자동운송시스템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부산항의 환적 화물 운송 효율과 물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물류비 절감, 환적 효율 향상, 온실가스 저감, 항만 안전사고 감소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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