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지휘자 도흐나니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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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지휘자 도흐나니 별세

독일 출신 지휘자 크리스토프 폰 도흐나니가 지난 6일(현지시간) 향년 95세로 별세했다고 NDR방송 등이 8일 보도했다.

이후 미국 플로리다로 건너가 그곳에서 활동하던 조부이자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에른스트 폰 도흐나니(헝가리 이름 도흐나니 에르뇌)를 사사했다.

도흐나니는 27세에 독일 뤼베크 오페라 음악총감독을 맡은 뒤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함부르크 오페라 등을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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