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14차전에 앞서 "엄상백이 불펜에서 많은 경기에 나선 건 아니지만 선발투수로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을 남은 시즌 잘 던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시즌에도 20경기 111⅔이닝 7승6패 평균자책점 3.63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줬다.
엄상백은 2024시즌 29경기 156⅔이닝 13승10패 평균자책점 4.88로 준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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