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전 전승' LG 톨허스트, 키움전 4이닝 5실점 '흔들'…첫 패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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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 전승' LG 톨허스트, 키움전 4이닝 5실점 '흔들'…첫 패전 위기

전승 행진을 달리던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대체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KBO리그 데뷔 첫 패전 위기에 몰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톨허스트는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7피안타(1홈런) 2탈삼진 4볼넷 5실점을 기록했다.

시작부터 아슬아슬했지만 톨허스트는 1회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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