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창단 첫 아시아 정상을 향한 여정에 팬들과 함께한다고 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강원은 오는 11월4일 일본 에디온 피스윙 히로시마 스타디움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스테이지 4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구단에 따르면 1박2일 일정으로 히로시마전 원정응원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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