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를 이끌었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후임으로 노팅엄포레스트 지휘봉을 잡는다.
누누 감독은 구단주와 갈등을 풀지 못하며 끝내 경질됐다.
주인공은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고도 토트넘에서 경질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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