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부 조직개편안 발표를 두고 검찰수사관 사이에서도 "1년 뒤 우린 어디로 가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대검찰청에 조속히 '전국수사관회의'를 열어달라는 요구도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법조계에 따르면 8년차 현직 검찰수사관 A씨는 이날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저희는 노조도 없고 직장협의회도 없다.검찰이 해체되면 1년 뒤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모른 채 일을 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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