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검찰수사관, 대검에 회의 요청…"1년 뒤 어디로 가야하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직 검찰수사관, 대검에 회의 요청…"1년 뒤 어디로 가야하나"

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부 조직개편안 발표를 두고 검찰수사관 사이에서도 "1년 뒤 우린 어디로 가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대검찰청에 조속히 '전국수사관회의'를 열어달라는 요구도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법조계에 따르면 8년차 현직 검찰수사관 A씨는 이날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저희는 노조도 없고 직장협의회도 없다.검찰이 해체되면 1년 뒤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모른 채 일을 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