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법무부 차관은 추석 연휴 기간 중 출입국자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9월 9일 13:00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여 출입국심사장, 출국대기실, 외국 기업인 전용 심사대 등을 점검했다.
이진수 차관은 출입국심사 현장의 추석 연휴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가용한 심사 인력을 최대한 투입하여 승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혼잡을 틈탄 국익 위해자 등이 입국하지 못하도록 국경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이진수 법무부 차관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민과 외국인 여행객 모두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출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9월 29부터 시행되는 중국 단체관광객 무사증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관광 활성화와 내수 진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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