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전문 콘텐츠 매체 매드 풋볼은 9일(한국시간) “손흥민과 케인은 토트넘 역사상 전설적인 인물”이라며 “둘 중 누가 더 토트넘의 상징적인 선수로 꼽히나”라며 투표를 진행했다.
손흥민은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을 기록했고 토트넘이 고대하던 트로피를 안겼다.
손흥민 커리어 첫 우승이었으며 토트넘은 17년 만에 고대하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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