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일본인터넷정보센터(JPNIC, 원장 히로시 에사키)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터넷주소자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베트남 다낭에서 KISA와 JPNIC 양기관이 인터넷주소자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사진=KISA 인터넷주소자원 관리·보안 협력 강화 KISA와 JPNIC은 각국 인터넷주소자원을 관리하는 대표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인터넷 주소자원 관리 및 운영 ▲차세대 인터넷자원(IPv6) 확산과 라우팅 인증(RPKI), 이메일 인증 프로토콜(DMARC) 도입을 통한 인프라 신뢰도 제고 ▲아태지역 인터넷주소관리기구(APNIC) 회원 및 커뮤니티 활동 연대 ▲글로벌 인터넷 정책(거버넌스) 분야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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