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JPNIC, 아태 인터넷주소자원 안정적 운영 위해 손잡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ISA·JPNIC, 아태 인터넷주소자원 안정적 운영 위해 손잡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일본인터넷정보센터(JPNIC, 원장 히로시 에사키)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인터넷주소자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베트남 다낭에서 KISA와 JPNIC 양기관이 인터넷주소자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사진=KISA 인터넷주소자원 관리·보안 협력 강화 KISA와 JPNIC은 각국 인터넷주소자원을 관리하는 대표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인터넷 주소자원 관리 및 운영 ▲차세대 인터넷자원(IPv6) 확산과 라우팅 인증(RPKI), 이메일 인증 프로토콜(DMARC) 도입을 통한 인프라 신뢰도 제고 ▲아태지역 인터넷주소관리기구(APNIC) 회원 및 커뮤니티 활동 연대 ▲글로벌 인터넷 정책(거버넌스) 분야 협력을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