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한화 감독은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14차전에 앞서 "정우주는 남은 시즌 선발투수로 기용해 보려고 한다"며 "황준서는 불펜 쪽에서 준비를 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폰세는 26경기 163⅔이닝 16승무패 평균자책점 1.76으로 리그를 지배 중이다.
김경문 감독은 다만 정우주가 선발투수로 나섰을 때 최대 3이닝 정도는 막아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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