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양자·드론 시대 대비"…국정원 보안 기준 강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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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양자·드론 시대 대비"…국정원 보안 기준 강화(종합)

양자컴퓨터와 같은 해킹 위험이 부상하고 드론과 같은 모빌리티 분야로까지 보안의 범위가 확산하면서 이러한 요소가 사이버 안보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국정원은 설명했다.

이에 국정원은 국가망보안체계(N2SF) 기반 신기술과 공공데이터 활용, 범(汎)국가 양자 내성 전환 종합 추진계획 수립, 모빌리티 분야 보안 체계 정립, 우주시스템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 등 4가지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먼저 국가망보안체계 기반 신기술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국정원은 지난해 말부터 작성한 국가 망 보안체계 보안가이드라인을 가이드라인 1.0으로 고도화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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