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홍창기는 5월 22일 수술을 진행했으며, 이후 회복과 재활에 집중했다.
LG는 홍창기가 시즌 내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지만, 홍창기는 예상보다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였다.
9일 고척 키움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내가 올리고 싶어서 올리는 게 아니라 본인에게 맡긴 것이다.(홍)창기는 어느 정도 커리어를 보유한 선수니까 본인의 느낌이 괜찮다고 하면 1군에 올라와서 대타부터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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