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는 9일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프로야구 퓨처스(2군)리그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볼넷 1개를 얻어 출루했다.
홍창기는 구단을 통해 "타석에 들어갈 때 느낌이 좋았다"며 "공은 잘 보이는 데 반응은 조금 늦다.타격시 생각보다 밸런스가 좋았는데, 컨디션을 빨리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과 2024년, 2시즌 연속 출루율 1위에 오른 홍창기는 5월 13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우익수로 출전해 9회말 박주홍의 공을 잡으려다가 1루수 김민수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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