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가 선발로 출전할지 많은 관심이 쏠린다.
홍명보 감독이 미국전에서 꺼내든 쓰리백을 다시금 사용할지 주목된다.
홍명보 감독은 카스트로프를 곧바로 발탁하면서 첫 경기였던 미국전 기회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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