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김혜성(26)이 시즌 13호 도루에 성공했다.
하지만 부상 복귀 이후 떨어진 타격 페이스가 걱정거리다.
이후 지난달 22일 마이너리그(MiLB) 재활 경기에 출전해 9경기서 타율 0.324(34타수 11안타), 3타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80으로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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