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서 엠클라우독은 사내 문서 기반 AI 솔루션 ‘아이채터(aichatter)’를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문서 서식 유지 번역, 문서 파싱, 딥 리서치 등 지속적인 기능 개발을 통해 서비스 고도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엠클라우독의 대표 서비스인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과의 연동도 지원한다.
엠클라우독 관계자는 “ISEC 2025를 통해 보안 업계가 AI와 문서중앙화의 융합에 대해 얼마나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아이채터는 앞으로도 기업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고도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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