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토트넘에서 오랜 시간 뛰다가 2023-24시즌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토트넘에서 함께 뛰면서 최고의 기량을 유지한 두 선수인데 케인은 팀을 떠났고 손흥민은 남았다.
손흥민은 끝내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하면서 17년 만의 토트넘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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