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가 수십 킬로그램에 달하는 이 거대한 열매는 과거 우리 조상들의 밥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였다.
동아가 박만큼이나 흔하게 재배됐던 채소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동아는 재배가 비교적 쉬운 작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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