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표팀 선수들이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위치한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일본과 친선전 직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0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파크에서 대표팀과 맞붙을 멕시코는 최근 8경기 연속무패(6승2무)를 이어가는 동안 다양한 선수들의 득점이 눈에 띈다.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풀럼)가 3골, 윙어 알렉시스 베가(톨루카)가 1골을 넣으며 공격진들도 활약했지만, 이들에만 공격이 집중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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