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산·학·연·관 전문가들과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 제도 개선을 위한 공론화에 착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9일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대한 투자평가제도 개선을 위한 '도로 투자평가제도 포럼'을 출범했다.
도로공사는 이번 출범식을 시작으로 분과별 성과 발표, 총회 개최, 도로·교통·정책분야 학술 활동 등을 통해 포럼에서 논의된 결과를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에 반영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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