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관계자는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지난 달 중순 구단 사무실에 놓여있던 준우승 트로피 3개를 이곳으로 옮겼다"며 "구단 마케팅팀이 선수단 사기 진작과 동기 부여를 위해 조처했다"고 설명했다.
전시 공간엔 준우승 트로피 3개와 함께 빈 장식장 한 개를 추가로 놓았다.
키움은 8일 현재 올 시즌 130경기에서 41승 4무 85패, 승률 0.325를 기록해 최하위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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