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디지털 채권, 금융 혁신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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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디지털 채권, 금융 혁신 가져올 것"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채권이 금융시장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금융산업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한·일 금융협력 세미나'에서 진 회장은 "한·일 양국 협력의 가교 역할은 물론, 전환금융과 디지털 채권시장의 구축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8일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채권시장의 구축'을 주제로 디지털 채권시장 플랫폼 구축, 배출권거래의 디지털화 현황·향후 과제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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