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의 여성 아마추어 축구팀인 레드로즈FC(이하 레드로즈)가 K리그 퀸컵에서 투혼과 열정으로 대회를 빛냈다.
대회 최연소 참가자였던 정은제(12년생) 선수부터 미국인 유학생 매기 선수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의 선수들이 적극적인 소통으로 화합해 한 마음으로 뛰었다.
김은호 레드로즈FC 단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 2회 훈련을 소화하며 기량을 마음껏 펼친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내년 대회에서는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