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문승용 기자) 이러한 C형간염 퇴치의 가장 큰 걸림돌은 마약이다.
특히 주사용 마약 사용자가 C형간염에 취약하다.
조사 결과 주사용 마약 사용자의 HCV 항체 검사 양성률은 32.4%, HCV RNA 검출률은 1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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