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는 9일 자사 축구 게임 시리즈 신작 ‘EA 스포츠 FC 26(이하 FC 26)’에서 남녀 상위 26명의 전 세계 최정상 리그, 최고 선수들의 레이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먼저, 올해 모하메드 살라가 처음으로 세계적인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와 나란히 종합 등급 91을 기록하며, 남자 선수 1위 등급을 차지하게 됐다.
또한 라민 야말이 남자 선수 상위 10위에 새롭게 진입하며 작년 타이틀 대비 최대폭인 +8 포인트 업그레이드를 기록한 것과, 알렉시아 푸테야스 및 아이타나 본마티가 종합 등급 91로 여자 선수 1위 등급을 공동으로 차지한 점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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