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엔지 포스테코글루(60) 전 감독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감독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누누 감독은 노팅엄을 7위로 견인하며 유로파리그 진출을 만들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직전 시즌까지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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