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가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위협행위를 강력 단속하고 산후조리 공공 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시의회는 9일 제3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정희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교통안전을 위한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 위반행위 단속 강화 요청 건의안을 비롯해 양주시 경찰인력 증원 촉구 건의안(김현수 의원 대표발의), 양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통한 경기북부 출산과 회복 인프라 확충 촉구 건의안(윤창철 의장 대표발의) 등을 채택한 뒤 폐회했다.
김현수 의원은 양주경찰서의 부족한 인력 증원 등 치안 인프라 확충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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