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단체로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당시 급식소에서는 학생 659명과 교직원 65명 등 총 724명이 같은 음식을 섭취했다.
학교 측은 현재 급식소 음식을 가열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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