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가 무인도에서 성훈과의 케미를 보여줬다.
최강희는 해루질, 조업, 요리, 손님을 위한 서비스까지 모든 면에서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응원을 보내는 최강희를 보며 "누나가 앞에서 응원해 주니까 빨리 잡아야 한다는 생각만 들었다"는 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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