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김천 상무 미드필더 이승원이 2025시즌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진다.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은 K리그1 25라운드부터 28라운드까지 총 4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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