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와 함께 뛰었던 기적의 아이콘, 아직도 소속팀 못 찾았다...여전히 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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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함께 뛰었던 기적의 아이콘, 아직도 소속팀 못 찾았다...여전히 무적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아직도 소속팀이 없다.

에릭센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에서 고별전 득점을 끝으로 맨유를 떠났고 현재까지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에릭센은 아약스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한 뒤 토트넘 홋스퍼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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