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0일 오전 8시 37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에 위치한 로우닷컴 필드에서 열리는 친선경기에서 미국을 상대한다.
그중에는 일본 A매치 통산 143경기에 빛나는 38세 나가토모도 있다.
홍명보, 황선홍, 이운재가 현재 본선 4회 출전으로 1위이며 손흥민, 박지성(이상 3회) 등이 그 뒤를 쫓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