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컬리, 우버와 협업을 통해 사용자 단골력을 키우기 위한 멤버십 생태계를 강화한다.
이달 말을 목표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우버 택시의 멤버십 서비스 '우버 원' 을 연계할 계획이다.
정경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프로덕트 리더는 "네플스는 가격 뿐 아니라 배송 속도, 리뷰, 멤버십 혜택 등 복합적인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화 추천을 고도화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 신뢰도를 나타내는 주문이행, 배송, 고객서비스(CS) 등 판매자 활동들도 개인화 추천 과정에 반영하고, 판매자 성장 지표도 새롭게 그룹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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