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고객이 생전에 지정한 방식에 따른 가족 맞춤식 사망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보험금청구권 신탁’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보험금청구권 신탁은 보험계약자가 보험금청구권을 신탁회사에 위탁하면 사망 시 신탁회사가 보험금을 대신 수령해 지정된 수익자에게 일정에 따라 지급하는 제도다.
지난 1일 출시된 ‘상속H종신보험’은 해지환급금을 낮추고 사망보험금을 높여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을 준비할 수 있으며 보험금청구권 신탁과 함께 상속세 재원 마련에도 활용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