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에서 많은 비판 속에 팀을 떠났던 이반 페리시치가 여전히 뒤어난 기량을 자랑했다.
이날 페리시치는 왼쪽 윙어로 선발 출장해 풀타임 활약하며 크로아티아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크로아티아는 이 승리로 4전 전승(4승, 승점 12, 골득실 +1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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