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38)가 쌍둥이를 출산했다.
그는 또 "아내는 출산 후 혈압이 높아 임신중독증 초기 증상이 미세하게 있었지만 잘 견뎌내며 회복 중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출산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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