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안타는 치지 못했지만, 볼넷으로 출루해 도루에 성공했다.
김혜성은 5회 상대 선발 체이스 돌랜더의 체인지업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291에서 0.287(150타수 43안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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