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포레스트가 과거 손흥민(LAFC)을 지도했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경질했다.
누누 감독과 갈라선 노팅엄은 후임으로 지난 시즌 토트넘과 손흥민에게 트로피를 선물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에서 경질된 누누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를 거쳐 지난 2023년 12월 노팅엄에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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