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이스하키의 자존심 HL 안양이 2025 LG 코리아 아이스하키리그 정상에 올랐다.
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9일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고려대와 대회 결승전에서 김성재(1골 1어시스트)와 오인교(1골 2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4-1로 이겼다.
HL 안양은 1피리어드 초반 패기를 앞세운 고려대에 일격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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