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원저, 출소후 라이칭더 작심 비판…"대만을 사분오열시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커원저, 출소후 라이칭더 작심 비판…"대만을 사분오열시켜"

부동산 개발 비리 혐의로 수감됐던 대만 제2야당 민중당 커원저 전 주석이 1년 만에 보석으로 출소하면서, 라이칭더 총통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대만 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타이베이 지방법원의 보석 허가에 따라 이날 출소한 커 전 주석은 교도소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대만이 우리 덕분에 더 나아지길 바란다”며 “라이칭더처럼 대만을 사분오열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커 전 주석이 타이베이 시장 재직 시절 ‘징화청(京華城)’ 쇼핑센터 재개발 과정에서 용적률 상향에 개입해 건설사에 200억 대만달러 상당의 이익을 안겼다고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