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새노조 "소액결제 해킹, 원인 철저히 규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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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새노조 "소액결제 해킹, 원인 철저히 규명해야"

KT새노조는 최근 발생한 KT(030200) 소액결제 해킹 사고에 대해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9일 논평을 내고 "KT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액결제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지만, 이번 사건은 단순한 범죄가 아니다.통신 3사 중 유독 KT에서, 그것도 특정 지역 가입자를 중심으로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는 사실은 KT 보안 체계의 심각한 취약성을 드러내고 있다.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통신사의 기본 책무를 방기한 명백한 결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KT는 반복되는 보안 사고와 인프라 관리 실패로 국민 피해를 방치해 왔다"며 "정부와 KT는 독립적인 전문가 조사를 통해 이번 사태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피해자들에게 책임 있는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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