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우버와 '맞손'…택시 타면 이용료 최대 10%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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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우버와 '맞손'…택시 타면 이용료 최대 10% 적립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월 4900원) 구독자가 빠르면 이달부터 우버 택시 멤버십(우버 원, 월 4900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우버 원은 우버 택시 이용 요금의 최대 10%를 크레딧으로 적립해주는 혜택이 특징이다.

네이버와 컬리는 사용자의 반복 구매와 정기구독 비율이 높은 장보기 플랫폼, 멤버십, 새벽 배송을 중심으로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를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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