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전, 오전 10시 30분으로 연기... “현지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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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멕시코전, 오전 10시 30분으로 연기... “현지 사정”

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0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로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예정됐던 멕시코전이 30분 늦춰진 10시 30분에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미국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둔 홍명보호는 9월 원정 A매치 2연승을 노린다.

이번에 마주하는 멕시코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또 다른 개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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