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데뷔 후 처음 4번타자로 선발출전한 김하성은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에 기여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0)이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처음 4번타자로 나서 안타를 뽑아냈다.
3회말 2번째 타석에선 이마나가의 3구째 시속 135.3㎞ 스플리터를 공략해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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