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은 교육공간 조성 및 사무실 증축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2028년 하반기까지 휴관한다고 9일 밝혔다.
유물을 보관하는 수장고에서도 일부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박물관은 올해 10월 설계에 착수해 내년 7월 복구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