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36만닉스’ 가나…내년에도 HBM 시장 주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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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6만닉스’ 가나…내년에도 HBM 시장 주도 전망

대신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이 내년에도 고대역폭메모리(HBM)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시장 리더십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광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9일 “현시점에서 확인되는 HBM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내년 HBM 시장에서도 SK하이닉스가 가장 유리한 유리한 위치에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세대 전환 과정에서 기존제품의 레거시화에 따른 가격하락은 이전 세대에서도 확인된 불가피한 숙명이어서 세대 전환의 속도가 중요하다"며 "3E 12hi 제품의 경우 올해 4분기 10% 내외 하락 후 내년중 한두차례 추가하락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는데 내년 SK하이닉스의 3E 12hi 판매는 대부분 가격이 어느정도 방어되는 상반기에 집중될 가능성 높아 내년 SK하이닉스의 3E 12hi 판가가 올해 대비 20~30%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는 과도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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