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5일까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부산지역 지원자 수가 지난해보다 1천527명(5.6%) 증가한 2만8천883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출산율이 이례적으로 늘어난 '황금돼지띠'인 2007년생이 올해 고3으로 수능을 치르면서 응시생이 늘어났다.
탐구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는데, 전체 응시자 중 사회탐구 과목만을 선택한 응시자는 1만6천657명(57.7%), 과학탐구 과목만을 선택한 응시자는 8천301명(28.7%), 두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수험생은 3천47명(10.5%)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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